MY PEOPLE 03
소방관, 천창섭
“이 공간은 우리 가족의 일상에서 한 조각을 떼어온 느낌이에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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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눈에 보는 My People의 이야기
천창섭, 오영아 부부는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자연 가까이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꿈꿔왔다. 캠핑으로 시작된 그 바람은 '우리가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, 진짜 쉼이 있는 공간'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졌다. 마이세컨플레이스 너른집은 그들에게 집 이상의 의미를 준다. 일상과는 조금 다른 호흡으로, 가족 모두가 진짜로 쉬는 법을 배우는 두 번째 집이다.
Q. 마이세컨플레이스를 알게 된 계기가 있으셨을까요?
오영아 : 아이들 어릴 때부터 캠핑을 자주 다녔어요. 캠핑이 힘들긴 해도 그만큼 재미있었거든요. 그런데 제가 일이 바빠지고 남편과 휴가도 안 맞고, 아이들도 커가니까 캠핑도 쉽지 않더라고요. 그러다 보니 자연스러운 공간, 마당 있는 집에 대한 로망이 생겼죠. 문제는 ‘내가 그걸 관리할 수 있을까?’였어요.
천창섭 : 마침 남편 직장 동료가 농막 생활을 하고 계셔서 구경을 갔는데, 땅이 넓고 좋긴 했지만 풀 관리, 환기 문제, 곰팡이 등 너무 힘들게 사시더라고요. 우리가 꿈꾸던 ‘배짱이처럼 커피 마시며 쉬는 삶’은 아니었어요. 그걸 보며 ‘이건 아니다’ 싶었죠.
Q. 그러던 중 마이세컨플레이스를 알게 되셨군요.

오영아 : 그때 마이세컨플레이스 광고를 봤고, 우리가 갖고 있던 걱정들 – 관리, 비용, 분위기 –그 모든 걸 해소해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. 투어 때도 질문을 정말 많이 드렸는데, 답변이 명쾌해서 신뢰가 생겼어요. ‘내가 공간을 이렇게까지 멋지게 꾸미진 못하겠구나’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.
Q. 집을 구매하고 실제로 사용해보시니까 어떠셨어요?

천창섭 : 우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런 삶을 꿈꿔왔고, 실제로 여러 땅을 보러 다니기도 했어요. 그게 이번에 정리돼서 현실로 딱 맞아떨어진 것 같아요. 처음엔 신기하고 재밌었다면, 이제는 좀 익숙해지고 있어요. 익숙해지면서 오히려 ‘이 무료함이 좋다’는 느낌이 들어요.
Q. 마이세컨플레이스에서는 주로 어떻게 시간을 보내세요?

오영아 : 이 공간은 우리 가족의 일상에서 한 조각을 떼어온 느낌이에요. 주말만 쉬러 오는 공간이 아니라, 일주일을 살다 오는 거라서… 저는 이곳에서 수업 준비도 하고 발표 자료도 만들고, 집과 같은 일을 해요. 다만 집보다는 음악을 더 많이 듣고, TV가 없으니 오히려 시간도 잘 보내게 되죠.
천창섭 : 책도 읽고 산책도 자주 다녀요. 날씨 좋으면 괜히 불도 피워보고요.
Q. 앞으로 전원주택에 직접 사는 계획도 있으세요?
솔직히 힘들어요. 관리, 기술, 체력, 시간… 모두 필요하거든요. 우리 둘 다 노력은 하겠지만, 전원주택은 우리가 온전히 떠맡아야 하니까 지금은 그건 아닌 것 같아요. 지금처럼 ‘잘 관리된 세컨하우스’가 딱 좋습니다.
※ 본 인터뷰는 유튜브 마이세컨플레이스 채널에 공개된 영상을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.
한눈에 보는 My People의 이야기
천창섭, 오영아 부부는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자연 가까이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꿈꿔왔다. 캠핑으로 시작된 그 바람은 '우리가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, 진짜 쉼이 있는 공간'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졌다. 마이세컨플레이스 너른집은 그들에게 집 이상의 의미를 준다. 일상과는 조금 다른 호흡으로, 가족 모두가 진짜로 쉬는 법을 배우는 두 번째 집이다.
Q. 마이세컨플레이스를 알게 된 계기가 있으셨을까요?
오영아 : 아이들 어릴 때부터 캠핑을 자주 다녔어요. 캠핑이 힘들긴 해도 그만큼 재미있었거든요. 그런데 제가 일이 바빠지고 남편과 휴가도 안 맞고, 아이들도 커가니까 캠핑도 쉽지 않더라고요. 그러다 보니 자연스러운 공간, 마당 있는 집에 대한 로망이 생겼죠. 문제는 ‘내가 그걸 관리할 수 있을까?’였어요.
천창섭 : 마침 남편 직장 동료가 농막 생활을 하고 계셔서 구경을 갔는데, 땅이 넓고 좋긴 했지만 풀 관리, 환기 문제, 곰팡이 등 너무 힘들게 사시더라고요. 우리가 꿈꾸던 ‘배짱이처럼 커피 마시며 쉬는 삶’은 아니었어요. 그걸 보며 ‘이건 아니다’ 싶었죠.
Q. 그러던 중 마이세컨플레이스를 알게 되셨군요.
오영아 : 그때 마이세컨플레이스 광고를 봤고, 우리가 갖고 있던 걱정들 – 관리, 비용, 분위기 –그 모든 걸 해소해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. 투어 때도 질문을 정말 많이 드렸는데, 답변이 명쾌해서 신뢰가 생겼어요. ‘내가 공간을 이렇게까지 멋지게 꾸미진 못하겠구나’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.
Q. 집을 구매하고 실제로 사용해보시니까 어떠셨어요?
천창섭 : 우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런 삶을 꿈꿔왔고, 실제로 여러 땅을 보러 다니기도 했어요. 그게 이번에 정리돼서 현실로 딱 맞아떨어진 것 같아요. 처음엔 신기하고 재밌었다면, 이제는 좀 익숙해지고 있어요. 익숙해지면서 오히려 ‘이 무료함이 좋다’는 느낌이 들어요.
Q. 마이세컨플레이스에서는 주로 어떻게 시간을 보내세요?
오영아 : 이 공간은 우리 가족의 일상에서 한 조각을 떼어온 느낌이에요. 주말만 쉬러 오는 공간이 아니라, 일주일을 살다 오는 거라서… 저는 이곳에서 수업 준비도 하고 발표 자료도 만들고, 집과 같은 일을 해요. 다만 집보다는 음악을 더 많이 듣고, TV가 없으니 오히려 시간도 잘 보내게 되죠.
천창섭 : 책도 읽고 산책도 자주 다녀요. 날씨 좋으면 괜히 불도 피워보고요.
Q. 앞으로 전원주택에 직접 사는 계획도 있으세요?
솔직히 힘들어요. 관리, 기술, 체력, 시간… 모두 필요하거든요. 우리 둘 다 노력은 하겠지만, 전원주택은 우리가 온전히 떠맡아야 하니까 지금은 그건 아닌 것 같아요. 지금처럼 ‘잘 관리된 세컨하우스’가 딱 좋습니다.
※ 본 인터뷰는 유튜브 마이세컨플레이스 채널에 공개된 영상을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.